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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 불리해지고 있는 암보험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3-05-01 (수) 14:58 조회 : 1696
"야금야금 불리해지고 있는 암보험"
 
암보험이 여러분도 모르게 야금야금 상당히 불리해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이젠 암보험이 암보험이 아닙니다. 생보사의 경우는 완치율이 높은 암에 대해서는 소액암으로 분류를 해서 일반암 진단금의 10분의 1 수준으로만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 “유방암”이 그러했고 최근에는 “대장점막내암”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이런 암 들은 발병율이 높거나 완치율이 높다는 이유로 이미 소액암으로 분류한 곳도 있고 앞으로 분류예정인 곳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이렇게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장내용이 넓은 손해보험회사의 암보험도 다음달부터 보장이 축소될 예정인데요. 유방암, 자궁암, 방광암, 전립선암 등 빈번 하는 암의 경우 소액암으로 분류 될 예정입니다. S보험사의 경우 유방암 발병시 최대 4천만원을 지급받던 진단자금이 2천만원만 받게 되는 셈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빈번 하는 암”에 대해 적용이 된다는 점!!
위에서 말씀 드린 개편 또는 변경 내용은 보험회사마다 적용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2013년부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험회사가 적용하고 싶을 때 적용이 되는 셈이죠. 암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현재 판매가 되는 모든 보험 상품 중에 가입자가 가장 많은 상품입니다. 그 만큼 꼭 필요한 보험이기도 하죠. 만약 이런 보험 상품에 대해 가입을 해야 할 상황이시라면 지금 바로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유리하게 보험가입 하는 방법 중에는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도 포함됩니다.
금리가 1%만 떨어져도 보험회사마다 적자가 속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수익보다 보험가입자에게 제공될 이자가 더 높아지기 때문에 역마진 구조가 될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여기서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 그렇다면 보험회사는 “지금의 공시이율을 고수해가면 역마진이라는 리스크를 계속 안고 가겠느냐?” 라는 내용입니다. 최소한 지금의 금리 정도로 공시이율을 급격하게 낮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전에 가입자는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야 할 것인데 공시이율에 민감한 저축성 보험의 경우는 서둘러 가입을 하는 것이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연금 수령기간이 현행 5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단기수령이 불가능하고 5년 이내 해지시 현행 22% 부과되던 세금이 2013년부터는 11%추가된 33%과지 부과가 됩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11:05:29 암보험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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