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배너링크
홍보배너링크
게시물 329건
   
[남성유방암] 남성 유방암의 재발 및 전이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0-10-31 (일) 08:02 조회 : 3373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유방암도 항상 재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방암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듯이 유방암의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따라서 유방암의 진단 후에 치료를 잘 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초기에 재발을 발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재발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도 비교적 쉬운 편이며 예후도 좋은 편입니다.


정기적인 추적 검사

일차 치료가 완료되고 나면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국소 또는 원격 전이와 더불어 반대편 유방이나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이 발생할 위험이 뒤따르기 때문에 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대개 치료가 끝난 뒤 의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외래 방문을 통해 검사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래 방문을 통하여 의사 진찰, 유방 촬영술, 그리고 혈액 검사 등을 하게 됩니다.
그 외 검사는 의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흉부 X선 검사, 간 기능 혈액 검사가 동반되기도 하고 뼈의 통증이나 기타 장기의 전이가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이에 해당하는 전신 동위원소 뼈 촬영(bone scan), 간 초음파, 전산화 단층 촬영(CT), PET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환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와 다른 특정 증상이 지속될 때는 반드시 주저하지 말고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발시 치료방법

국소 재발
가능하면 외과적인 수술로 절제하는 것이 좋고, 그 밖에도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전이성 재발
처음 진단 시에는 원격 전이가 없고, 유방암에 대한 치료 후 추적 검사를 받던 중 유방 외의 장기에서 재발이 확인되는 경우를 말하며, 이는 국소 재발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 국소 재발 없이 전이성 재발만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장기로 전이된 유방암의 경우 병기4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 치료에 대한 반응 및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전이는 뼈로 전이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 다음 폐, 간, 중추신경계 등의 순서로 전이가 잘됩니다. 증상은 환자의 상태나 전이 장소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 방법을 동원해서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09년 10월 29일 / 자료제공:국가암정보센터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46:15 암의 종류에서 복사 됨]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상호:헬스인포 | 사업자등록번호:226-20-27007 | 대표:최원식 | 개인정보 책임자:최원식 | 통신판매업 신고:제2019-안양만안-0308호
주소: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429 대표전화:031-341-9446 팩스번호:031-345-8954

Copyright ⓒ www.health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