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 정신건강 강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강좌는 오는 6일·13일·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안양시보건소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1회당 선착순 80명 입장이 가능하다.
6일은 안병은 정신과 전문의가 부모의 역할(주제 ‘어머! 우리 아기가요?’)을, 13일은 김두형 정신과 전문의가 가족의 건강한 의사소통(‘행복한 가정! 살리는 말, 죽이는 말!’)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24일은 감정코칭 전문가인 김남희 강사가 ‘나는 엄마이기 전에 여자이다!’란 제목으로 가정에서 엄마의 위치와 자녀의 부모에 대한 생각을 내용으로 강연한다.
한편, 안양시보건소는 8일 만안보건과(오전 10시∼낮 12시)와 동안보건과(오후 2∼4시)에서 각각 피부병 무료 검진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6:05 강연/세미나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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