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의료원 응급의학과 고영관, 최한성 교수팀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 우수연제상 수상
응급의학과 고영관, 최한성 교수팀이 지난 8월 27일 서울 쉐라톤워커힐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에서 <Korean red ginseung protects the neuronal damage injuced by transient focal ischemia in rats>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고영관·최한성 교수팀은 2010년 올해 8월까지 10편의 SCI급 논문을 제출하여 현재 7편의 논문이 게재되었거나 게제예정을 받은 상태이며 나머지는 심사 중에 있다.
이외에도 지난 9월 7일에 개최된 유럽정맥경장영양학회(ESPEN)에서 급성뇌졸중의 응급센터에서 치료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1:14 의약계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