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의료원 정형외과 견관절 클리닉에서는 지난 8월 28일(토)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약 300여명의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견관절(어깨) 수술 심포지움(REFRESHMENT IN SHOULDER -LIVE SURGERY- : 수술집도 정형외과 이용걸 교수)을 개최했다.
세 개의 세션과 네 번의 라이브 서저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각 세션별로 여러 의대 교수들이 연제를 발표하였으며, 이용걸 교수의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일선 진료현장에서 활동하는 정형외과 의사들의 궁금증 해소와 풍부한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막 수술을 끝내고 나온 이용걸 교수는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견관절 클리닉에서는 오랫동안 수많은 어깨질환을 치료해왔고, 국내외 여러 선생님들의 교육도 시행해왔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회전근개 질환에 대한 ‘LIVE SURGERY‘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타이틀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으로, 이용걸 교수는 작년에 이어 또 새롭고 훌륭한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여 많은 의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1:14 의약계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