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병원(원장 배 안)은 9월 29일(수) 정신재활센터 세미나실에서「2010년 QI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나주병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필요한 QI전문기법 및 단계별 접근방법을 습득하고, 정신보건 영역에서 QI활동 확산을 통한 정신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QI활동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전남대학교병원 손석준 교수, ‘QI의 개념 및 단계적 접근 방법’ 이라는 주제로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송미라 팀장, ‘QI 문제분석 및 기초통계학’이라는 주제로 분당차병원 김지인 팀장이 발표하며,‘낮병동 운영체계 변화를 통한 병상가동율 향상’ 등 국립나주병원의 QI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게 된다.
한편, 국립나주병원은 지난 2003년부터 QI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향후에도 정신보건 영역에서 QI활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정신의료기관간 QI관련 정보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